-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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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2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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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2021년 7월 5일 월요일 (홍)
☆ 신심 미사
한국인 최초의 사제로서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1821년 충남 솔뫼에서 아버지 김제준 이냐시오와 어머니 고 우르
술라 사이에 태어났다. 양반 가문이었으나 천주교 신자라는 이유로 1801
년 신유박해 때 집안이 몰락하였다.
김대건은 열여섯 살인 1836년 사제가 되고자 최양업 토마스와 최방제 프란치스코와 함께 마카오로 유학길을 떠났다. 1844년 부제품을 받은 그는
선교 사제의 입국을 돕고자 잠시 귀국하였다가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18
45년 8월 17일 상하이의 진자샹[金家巷] 성당에서 사제품을 받았다.
고국에 돌아온 김대건 신부는 서해 해로를 통한 선교 사제의 입국 통로를
개척하려다가 1846년 6월에 체포되어 여러 차례 문초를 받고 9월 16일 한
강 새남터에서 순교하였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1984년 5월 6일 서울에서 한국 순교자 103위를 시성하면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를 정하상 바오로와 함께 한국의 대
표 성인으로 삼았다. 한국 교회는 순교자 현양을 위하여 과거 대축일이었
던 7월 5일에 성대하게 신심 미사를 드리기로 하였다(주교회의 2019년 추
계 정기 총회).
♤ 말씀의 초대
즈카르야는 주님의 계명을 어기는 이들을 책망하다가 주님의 집 뜰에서
사람들의 돌에 맞아 죽는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믿음 덕분에 환난도
자랑으로 여긴다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
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5,10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알렐루야.복음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
에게 증언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22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17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19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
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20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1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 자식들도 부
모를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872
모심는 백로 떼 !
주님의
은총
넓은
들녘
나란히
나란히
자라고
있는
이른
볏모
늦은
햇모
초록
논배미
내려
앉은
순백
백로 떼
진리
정의
평화
논밭
매어서
모포기
뿌리
튼튼히
보살펴 주고 있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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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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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28
장병찬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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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묵상 104] 주님께서는 밝게 살려는 이에게는 반드시 당신의 기운을 보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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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27
양남하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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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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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23
주병순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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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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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20
장병찬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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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5.월.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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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18
강칠등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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