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늦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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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41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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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 가을
찬바람이 불어 오는 하루였습니다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낙옆이 우수수 떨어지고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슴에 벅차 오릅니다
직장 일은 작지만 큰것입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건강이 쑥쑥 커갑니다
행복한 삶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 청소 이지만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병원 구석 구석을 쓸고 딱다 보면
깨끗한 복도 응급실이 마음에 듭니다
매일보는 병원 직원들과
다정히 인사를 나누고
이른 새벽 시작했던 일과를 마치고
퇴근을 하는 오늘
내일은 더 추워진다 하지만
가을에 추위는 찾아와도
나는 직장인 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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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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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42
장병찬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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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그대로 떠났다오~~!! 수리산성지/구산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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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40
이명남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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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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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39
장병찬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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