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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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7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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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21년 7월 12일 (녹)
♤ 말씀의 초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번성하는 것을 두려워한 파라오는, 히브리
인들에게서 태어나는 아들은 모두 강에 던져 버리라고 명령한다(제1독
서).
예수님께서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고 하신다. 예수님을 따르려
는 사람은 집안 식구보다 그분을 더 사랑해야 하기 때문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5,10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것이다.
◎ 알렐루야.복음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4─11,1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
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38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39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라서 받
아들이는 이는 예언자가 받는 상을 받을 것이고, 의인을 의인이라서 받아
들이는 이는 의인이 받는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그가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11,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다 지시하시고 나서, 유다인들의 여러 고을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선포하시려고 그곳에서 떠나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879
칠월 장미꽃 !
주님의
은총
찬란한
햇살
솔바람
실려
내리는
날씨
발그레
맺힌
장미
봉오리
겸손
정결
순명
그윽이
머금고
수줍음
타며
자꾸만
잎사귀 사이로 들어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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