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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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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화.'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마태 11, 20)

22298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7-13

07.13.화.'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마태 11, 20)

하느님의
뜻과 계획은
우리의 참된
회개이다.

회개는 우리를
새 사람이
되게한다.

새 사람은
하느님을
진심으로
믿는 이들이다.

가장 큰
은총과
기적은

하느님께로
돌아서는
비참한
우리의
회개이다.

이와같이
회개와
구원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다.

회개를 통하여
우리의 삶은
거저 받은
사랑의
선물임을
알게된다.

회개는
사랑이신
하느님을
알게되는 것에서
뜨겁게
시작한다.

하느님 사랑은
우리를
살게하시는
힘이시다.

삶의 열매는
마음의
눈을 뜨는
회개이다.

마음에
눈을 뜨야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다.

회개는
기쁨의
실천이다.

가장 소중하고
가장 귀한 것이
그리스도의
복음임을 안다.

회개의 삶은
행복한 삶의
본질이다.

우리의
신앙이란
회개하는 삶의
또 다른
이름이다.

하느님의 생명은
하느님 안에서의
회개이다.

영원한 생명의
시작은 우리의
회개이다.

회개란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우리들 삶이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가장 큰 은총과
기적인 회개를
선물로 주셨다.

모든 것이
되시는
하느님의
영광이시다.

서로를
빛나게하는
회개이다.

하늘 나라는
회개의
나라임을
믿는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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