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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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1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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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2021년 7월 15일 목요일 (백)
보나벤투라 성인은 1217년 무렵 이탈리아 중부 지방의 바뇨레조
에서 태어났다.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의 수도자가 된 그는
파리에서 공부한 뒤 파리 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학문 연구에 많
은 힘을 기울였다.
작은 형제회의 총장으로 선출된 보나벤투라는 자신이 속한 수도
회 설립자인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의 전기를 완성하였으며,
철학과 신학 분야에서도 권위 있는 저서를 많이 남기고 1274년 무
렵 선종하였다.
1482년 식스토 4세 교황이 그를 시성하였고, 1588년 식스토 5세
교황은 중세의 뛰어난 철학자이자 사상가로 존경받던 보나벤투라
주교를 교회 학자로 선포하였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당신을 “있는 나”라고 하시며, 이집트 임금
에게 가서 히브리인들이 광야로 나가 그들의 하느님께 제사를 드
릴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말하라고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 멍에를 메고 당신에게 배우면 안식을 얻을 것
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8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복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882
햇대잎 바람 !
주님의
은총
댓잎
바람
진리
정의
평화
산천
초목
풀꽃도
따라
초록
초록
온누리
휘돌며 춤추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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