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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2일 (금)수호천사 기념일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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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굿뉴스 가톨릭갤러리에 성당 팩스 번호가 맞지 않습니다.

5611 정예호 [dynamic20] 스크랩 2021-07-15

굿뉴스 갤러리 어플에 팩스번호가 529-7712로 되어있는데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인천교구 부평3동성당 팩스번호 032-505-5306으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성당 홈페이지도 있는데

인천교구 부평3동성당 홈페이지는

cafe.daum.net/bupyung3dong 입니다. 꼭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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