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7.16.금."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마태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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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2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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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금."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마태 12, 7)
성찰이
필요한
안식일이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본질을
바꾸신다.
단죄를
멈추는
것이다.
단죄를
멈추는 것이
가능성을
살리는 것이다.
단죄를
멈추는 것이
사람을 진정
사랑하는
길이다.
단죄와
사랑은 함께
걸어갈 수
없고 단죄는
결코 사람을
살릴 수 없다.
사람은 안식을
향하고 안식은
사랑이신
주님을 드러낸다.
사랑에 굶주려
있는 우리들
삶이다.
주님의 사랑은
안식일에
갇혀있는
우리들을
사랑의
사람으로
만나게하신다.
안식일의 여정은
사랑과 인정이
필요한 사람의
여정이다.
사람이 있기에
안식일이 있고
하느님이
계시기에
신앙이 있다.
하느님께서는
삶이 빠져버린
안식일을
원하지 않으신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시는
안식일의
주인이시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아픔을
사랑으로
쓰다듬어
주신다.
안식일의
발견은
하느님과
사람을
다시 만나는
새로움의
발견이다.
그 새로움은
단죄가 아닌
축복이며
감사이다.
축복과
감사가
삶의 핵심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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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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