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7.17.토."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마태 12, 21)
-
22302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7-17
-
07.17.토."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마태 12, 21)
희망은
간절하다.
끝까지
간직해야 할
희망이 있다.
헛된 희망을
내려놓을 때
참된 희망을
만나게 된다.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삶이
참된 복음이다.
우리의
희망이란
예수님을
되찾는 것이다.
희망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린다.
예수님께서는
희망의
살과 뼈가
되신다.
사랑하기 때문에
희망은 절망을
이겨낸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이
희망이다.
그래서
희망은
만남이며
나눔이다.
그래서
희망은
나누는 삶이다.
희망이
우리를
이끌고간다.
오늘을
살게하는
간절한
희망의 이름을
부른다.
예수라는
이름에
삶을 건
우리들이다.
간절함이
희망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
223033
주병순
2021-07-17
-
반대 0신고 0
-
- 힘든 노동의 참가치
-
223030
박윤식
2021-07-17
-
반대 1신고 0
-
- 07.17.토."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마태 12, 21)
-
223029
강칠등
2021-07-17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말씀. 여섯째 말씀. 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223028
장병찬
2021-07-17
-
반대 0신고 0
-
- 욕 엄청 먹고 있는 백지영 층간소음 논란
-
223025
김영환
2021-07-16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