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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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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현(요한)을 만나다

22305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7-19

조정현 요한님은 코로나19 전에 제가 다니는 성당에 

힐체어를 타고 미사참례를 하는 것을 봤습니다.

수십억 기부왕,각종 선행으로 대통령상을 비롯하여

그야말로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시는 본받을 분입니다.

 

무슨일을 비판하거나 비난에 가까운 생각이 날때

이러한 분을 생각하며 뒤돌아 보게 됩니다.

 

나도 뇌출혈로 고생하고 있지만 

밝게 살아야 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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