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9) ‘21.7.22.목

14849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9) ‘21.7.22.목>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굳센 믿음과 강하고 강한 침묵과 고요의 겸손한 열망으로
안으로 아래로 깊이 들어가 주님을 만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요한 20,18)

제때에 술을 절제 있게 마시는 사람은 마음이 즐거워지고 기분이 유쾌해진다. (집회 31,28) 





0 3,94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