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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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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9) ‘21.7.22.목

14849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9) ‘21.7.22.목>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굳센 믿음과 강하고 강한 침묵과 고요의 겸손한 열망으로
안으로 아래로 깊이 들어가 주님을 만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요한 20,18)

제때에 술을 절제 있게 마시는 사람은 마음이 즐거워지고 기분이 유쾌해진다. (집회 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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