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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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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

14851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깨우친 바를 제대로 실천하고 살아, 풍성하게 열매 맺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마태 13,23)

술을 지나치게 마신 자는 기분이 상하고 흥분하여 남들과 싸우게 된다. (집회 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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