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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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1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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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깨우친 바를 제대로 실천하고 살아, 풍성하게 열매 맺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마태 13,23)술을 지나치게 마신 자는 기분이 상하고 흥분하여 남들과 싸우게 된다. (집회 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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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4.“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그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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