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1) ‘21.7.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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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3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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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1) ‘21.7.24.토>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아무런 분석(분별)과 판단을 하지 않고 인내와 기다림으로 사랑만 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29)만취는 미련한 자의 화를 돋우어 넘어뜨리고 기운을 떨어뜨려 그에게 상처를 입힌다. (집회 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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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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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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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9주일)『나는 생명의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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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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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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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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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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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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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라는 것. 복음(마르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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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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