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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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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밀과 가리지

14853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7-24

밀은 선을 상징하고 가라지는 악을 상징하는데 오늘 복음에서 자는 동안 악이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잠을 자는것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을 자는 행위는 깨어 있지 않은 상태, 주님과 같이 있지 않은 상태를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본연의 자신의 모습을 모르고 영이 내 중심에 없는 상태 같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상태는 매 순간 체우면 비워져야합니다. 이런 일련의 행동이 없으면 내 영혼은 잡풀만 무성할것입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 마음 밭에 가라지가 침입 할 수 없습니다. 주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이고 십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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