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밀과 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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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3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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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은 선을 상징하고 가라지는 악을 상징하는데 오늘 복음에서 자는 동안 악이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잠을 자는것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을 자는 행위는 깨어 있지 않은 상태, 주님과 같이 있지 않은 상태를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본연의 자신의 모습을 모르고 영이 내 중심에 없는 상태 같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상태는 매 순간 체우면 비워져야합니다. 이런 일련의 행동이 없으면 내 영혼은 잡풀만 무성할것입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 마음 밭에 가라지가 침입 할 수 없습니다. 주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이고 십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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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8월 9일[(녹)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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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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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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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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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언제나 대자유를 만끽하시는 주님, 마치 한 줄기 바람 같이 자유로우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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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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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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