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웃음은 참으로 신비한 힘

14855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7-25

 

웃음은 참으로 신비한 힘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다.

"웃음" 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이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 본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며

불안해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는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다.

나를 바라보며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 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하다.

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다.

그들에게 다가가 속삭여 보련다.

"당신의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뛴다." 라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5,508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