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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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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2) ‘21.7.25.일

14855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2) ‘21.7.25.일>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 판단 아무 생각 없이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한결같이 사랑하며 평화를 지켜,
일치를 보존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고, 마침내 주님과도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2-3,)

술자리에서 남을 꾸짖지 말고 흥에 젖은 그를 무시하지 마라.

그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지 말고 이것저것 요구하여 그를 괴롭히지 마라. (집회 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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