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2) ‘21.7.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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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5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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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2) ‘21.7.25.일>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아무 판단 아무 생각 없이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한결같이 사랑하며 평화를 지켜,일치를 보존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고, 마침내 주님과도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2-3,)술자리에서 남을 꾸짖지 말고 흥에 젖은 그를 무시하지 마라.
그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지 말고 이것저것 요구하여 그를 괴롭히지 마라. (집회 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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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28 목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뇌간과 부비동 나비 굴의 신경계를 연결하여 강하게 다스려주어 빛의 생명을 주어 상처 치유후에 새 생명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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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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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27 수 평화방송 미사 신경세포의 집단인 뇌간과 측두엽 신경계와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스려주시어 저의 영혼과 몸 모두가 성장하고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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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
한영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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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26 화 평화방송 미사 나비 굴 안의 신경계와 뇌간과 연결하여 두정엽에서는 빛의 생명을 심장과 허파에서는 새 생명을 주시어 죄의 상처 치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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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
한영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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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의 책 한국어, 영어 인터넷에서 프린트하여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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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
한영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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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26 화 아침 식사 전기도 뇌간의 기능에 관한 자료를 읽도록 다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자료 앞부분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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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
한영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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