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영성의 샘으로 파 들어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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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56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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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7월 25일
(녹) 연중 제17주일]
경애하는 토마스 아 켐피스 신부님 (Thomas à Kempis, C.R.S.A. 1380년 – 1471년 7월 25일) 善終 550주년 !
<영성의 샘으로 파 들어간다는 것>
Digging Into Our Spiritual Resources
누군가가 상처를 주고 공격하며, 무시하거나 또는 따돌린다면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발끈하며 반발하기 마련입니다. 그 반발은 분노나 우울감일 수도 있으며 앙갚음하고 싶은 마음이나 스스로를 해치려는 충동일 수도 있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에게 똑같은 상처를 입히고 싶은 깊은 욕구를 느낄 수 있으며 또는 스스로를 거부하는 데서 자살하고 싶은 기분에 빠져들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런 극단적인 반응들은 아주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실은 우리 마음에서 동떨어져 있는 건 아닙니다. 종종 기나긴 밤을 지새우며 남들이 우리에게 한 말이나 행동에 대해 반응했을 말이나 행동들을 곰곰히 성찰하기도 합니다.
바로 여기서 우리는 깊은 영성의 샘(源泉)으로 파 들어가 우리 안에 있는 가온(中心)을 찾아내야 하는 겁니다. 남들이나 우리 자신에게 상처주려는 욕구 너머에 있는 그 가온에서 우리는 홀가분하게 마음껏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겁니다.
Digging Into Our Spiritual Resources
JULY 25
When someone hurts us, offends us, ignores us, or rejects us, a deep inner protest emerges. It can be rage or depression, desire to take revenge or an impulse to harm ourselves. We can feel a deep urge to wound those who have wounded us or to withdraw in a suicidal mood of self-rejection. Although these extreme reactions might seem exceptional, they are never far away from our hearts. During the long nights we often find ourselves brooding about words and actions we might have used in response to what others have said or done to us.It is precisely here that we have to dig deep into our spiritual resources and find the center within us, the center that lies beyond our need to hurt others or ourselves, where we are free to forgive and love.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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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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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58
주병순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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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29 금 평화방송 미사 중에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 물질대사를 다스려 상처 치유 계속한 후에 새 생명 주어 죄의 상처 없애 주는 단순 다스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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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5
한영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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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28 목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뇌간과 부비동 나비 굴의 신경계를 연결하여 강하게 다스려주어 빛의 생명을 주어 상처 치유후에 새 생명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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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
한영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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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27 수 평화방송 미사 신경세포의 집단인 뇌간과 측두엽 신경계와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스려주시어 저의 영혼과 몸 모두가 성장하고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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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
한영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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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26 화 평화방송 미사 나비 굴 안의 신경계와 뇌간과 연결하여 두정엽에서는 빛의 생명을 심장과 허파에서는 새 생명을 주시어 죄의 상처 치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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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
한영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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