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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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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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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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3) ‘21.7.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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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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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나라의 삶 -신망애信望愛의 겨자씨, 신망애信望愛의 누룩-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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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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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란도란글방(2)/성경에도 없는 기념일을 지내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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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77
김종업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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