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3) ‘21.7.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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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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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3) ‘21.7.26.월>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모든 죄에서 다 벗어나 주님의 참사람 주님의 참백성으로 평화와 일치를 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나는 나에게 죄지은 자만 내 책에서 지운다. (탈출 32,33)사람들이 너를 잔치 주관자로 내세우더라도 우쭐대지 마라.
그들 앞에서 손님들 가운데 하나로 처신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먼저 보살피고 그다음에 자리에 앉아라. (집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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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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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생활을 움직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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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독서,복음서 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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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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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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