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4) ‘21.7.27.화
-
1486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4) ‘21.7.27.화>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저희의 사명을 다하여 하느님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나는 의인 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마태 13,43)네 임무를 다하고 자리에 앉아라.그리하여 손님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훌륭하게 처신하여 화관을 받도록 하여라. (집회 32,2)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
-
148647
김명준
2021-07-29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 중심의 공동체 -공동체는 우리의 위대한 스승이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8646
김명준
2021-07-29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교회인가
-
148644
장병찬
2021-07-29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1,19-27/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
148643
한택규
2021-07-29
-
반대 0신고 0
-
- [마르타와 마리아와 라자로 기념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요한11,19-27)
-
148642
김종업
2021-07-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