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5) ‘21.7.28.수
-
1486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5) ‘21.7.28.수>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밭에서 보물을 발견한 사람으로 살게 해주시어저희의 모든 결점과 부족과 나약을 주님께 다 봉헌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마태 13,44)원로여, 그럴 자격이 있으니 말하여라.
정확한 지식으로 이야기하되 음악을 방해하지는 마라.(집회 32,3)
-

-
- 땅(인간)도 하느님께서 빚어 만드신 하느님의 것이다. (레위25,1.8-17)
-
148702
김종업
2021-07-31
-
반대 0신고 0
-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8주일)『생명의 빵』
-
148700
김동식
2021-07-31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8) ‘21.7.31.토
-
148699
김명준
2021-07-31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 중심中心의 삶 -희년禧年의 영성-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8698
김명준
2021-07-3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