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5) ‘21.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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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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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5) ‘21.7.28.수>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밭에서 보물을 발견한 사람으로 살게 해주시어저희의 모든 결점과 부족과 나약을 주님께 다 봉헌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마태 13,44)원로여, 그럴 자격이 있으니 말하여라.
정확한 지식으로 이야기하되 음악을 방해하지는 마라.(집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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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12 금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 나비 굴 안의 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산소 기압과 침을 귀 조직의 기관 안에 보내어 계속 청력 회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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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9
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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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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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11 목 평화방송 미사 전부터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이완이 계속 이루어지는 상태에서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스려주시는 성과가 아주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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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
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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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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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10 수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주시고 침 눈물 산소 대사 신경계 다스려주고 빛의 생명을 주어 상처 치유하고 다시 새 생명 주어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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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7
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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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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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9 화 평화방송 미사 대장에 죄의 상처가 있는 저에게 공복에 가스 토하고 하품하고 침 삼키는 것을 저의 의지로 시작하여야 질서와 조화로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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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
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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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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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 정수리 아래 이마 중간 위치 뇌간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다스려주는 내용을 해부학 자료 지식으로 말하자 경청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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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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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