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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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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기도

9987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7-29

 

 

 

아버지

지금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저의 이익을 구하지 않게 하시고

제가

불행에 빠지더라도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게 하소서.

굳건한 믿음과

진실한 사랑과

신실한 신뢰를 주소서.

아버지

저의 두눈이 메마르지 않게 하시고

저의 가슴이 냉혹하지 않게 하소서.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자비와

아버지의 선하심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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