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
-
14867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3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하느님의 참사랑을 온전히 깨닫고,자기중심적 마음을 버리고 받아들이고 기다리는 사랑을 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여흥이 한창일 때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적절하지 못한 때에 지혜로운 체하지 마라. (집회 32,4)
-

-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세례자 요한의 죽음』
-
148674
김동식
2021-07-30
-
반대 0신고 0
-
- 도란도란글방 / 우리는 아사(餓死)할 수밖에 없는 존재 (사도 7.17-18)
-
148673
김종업
2021-07-30
-
반대 1신고 0
-
- <두가지 외로움이라는 것>
-
148672
방진선
2021-07-30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
-
148671
김명준
2021-07-30
-
반대 0신고 0
-
- 전례와 삶 -무지에 대한 답은 전례 은총뿐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8670
김명준
2021-07-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