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
-
14867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3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하느님의 참사랑을 온전히 깨닫고,자기중심적 마음을 버리고 받아들이고 기다리는 사랑을 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여흥이 한창일 때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적절하지 못한 때에 지혜로운 체하지 마라. (집회 32,4)
-

-
- 21 02 12 금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 나비 굴 안의 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산소 기압과 침을 귀 조직의 기관 안에 보내어 계속 청력 회복함
-
2329
한영구
2021-08-10
-
반대 3신고 1
-
- 21 02 11 목 평화방송 미사 전부터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이완이 계속 이루어지는 상태에서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스려주시는 성과가 아주 컸음
-
2328
한영구
2021-08-10
-
반대 3신고 1
-
- 21 02 10 수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주시고 침 눈물 산소 대사 신경계 다스려주고 빛의 생명을 주어 상처 치유하고 다시 새 생명 주어 마침
-
2327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0
-
- 21 02 09 화 평화방송 미사 대장에 죄의 상처가 있는 저에게 공복에 가스 토하고 하품하고 침 삼키는 것을 저의 의지로 시작하여야 질서와 조화로 다스려줌
-
2326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
- 21 02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 정수리 아래 이마 중간 위치 뇌간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다스려주는 내용을 해부학 자료 지식으로 말하자 경청하심
-
2325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