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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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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14869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7-31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좌절 하지 마세요,

두려워 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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