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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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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8) ‘21.7.31.토

14869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8) ‘21.7.31.토>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맹세하지 않고,
헛말, 빈말, 선의적 악의적 거짓말, 과한 맞장구 등을 하지 않고
평화와 사랑을 살도록 경각심을 갖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래서 헤로데는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마태 14,7)

젊은이여, 필요하다면 말을 하여라.

그러나 사람들이 요청하더라도 두 번 이상은 말하지 마라. (집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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