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8) ‘21.7.31.토
-
14869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3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8) ‘21.7.31.토>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맹세하지 않고,헛말, 빈말, 선의적 악의적 거짓말, 과한 맞장구 등을 하지 않고평화와 사랑을 살도록 경각심을 갖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래서 헤로데는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마태 14,7)젊은이여, 필요하다면 말을 하여라.
그러나 사람들이 요청하더라도 두 번 이상은 말하지 마라. (집회 32,7)
-

-
-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
148727
주병순
2021-08-01
-
반대 0신고 0
-
- ◎복음화를 위한 기도
-
148726
김중애
2021-08-01
-
반대 0신고 0
-
- 축제, 잔치 카니발은 ‘고기여 안녕’이라는 뜻, (요한6,6,24-35)
-
148725
김종업
2021-08-01
-
반대 0신고 0
-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8주간 월요일)『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
148724
김동식
2021-08-01
-
반대 0신고 0
-
- 빵을 배불리 먹었다
-
148723
최원석
2021-08-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