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8) ‘21.7.31.토
-
14869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7-3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8) ‘21.7.31.토>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맹세하지 않고,헛말, 빈말, 선의적 악의적 거짓말, 과한 맞장구 등을 하지 않고평화와 사랑을 살도록 경각심을 갖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래서 헤로데는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마태 14,7)젊은이여, 필요하다면 말을 하여라.
그러나 사람들이 요청하더라도 두 번 이상은 말하지 마라. (집회 32,7)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03)
-
148775
김중애
2021-08-03
-
반대 0신고 0
-
- 2021년 8월 3일[(녹)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
148774
김중애
2021-08-03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
-
148773
장병찬
2021-08-03
-
반대 0신고 0
-
- 8.3. “주님, 저를 구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8771
송문숙
2021-08-02
-
반대 0신고 0
-
-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
148770
최원석
2021-08-02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