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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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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행복

9988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7-31

 

 

우울하지 않아 기쁩니다.

우울할일이 없어 행복합니다.

인생의 노년에서 평화로운 하루가

선물입니다.

잔잔하게 행복한 삶이 즐겁습니다.

이성으로 인한 기쁨은 순간이었고

긴 고통의 시간의 연속이었지만

독립으로 인한 기쁨은 시간을 넘어섭니다.

제자신을 믿고 제자신을 소중히하며

사랑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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