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행복

9988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7-31

 

 

우울하지 않아 기쁩니다.

우울할일이 없어 행복합니다.

인생의 노년에서 평화로운 하루가

선물입니다.

잔잔하게 행복한 삶이 즐겁습니다.

이성으로 인한 기쁨은 순간이었고

긴 고통의 시간의 연속이었지만

독립으로 인한 기쁨은 시간을 넘어섭니다.

제자신을 믿고 제자신을 소중히하며

사랑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952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