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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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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코스모스

9988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7-31

 

 

하늘거리는 연약한 줄기에

어여쁜 날개를 달고

바람을 타며 창공을 흔든다.

네가 있으면 

소탈한 들길도 어여뻐진다.

추억의 사진속에는

바람따라 흔들리는 네모습이

가을을 준비하는 자연의 얼굴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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