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9) ‘21.8.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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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7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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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9) ‘21.8.1.일>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새사람 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지난날의 생활 방식에 젖어 사람을 속이는 욕망으로 멸망해 가는 옛 인간을 벗어 버리고,여러분의 영과 마음이 새로워져,진리의 의로움과 거룩함 속에서 하느님의 모습에 따라 창조된 새 인간을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에페 4,22-24)많은 것을 간결하게 말하고 알면서도 침묵하는 사람이 되어라. (집회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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