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9) ‘21.8.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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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7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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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9) ‘21.8.1.일>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새사람 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지난날의 생활 방식에 젖어 사람을 속이는 욕망으로 멸망해 가는 옛 인간을 벗어 버리고,여러분의 영과 마음이 새로워져,진리의 의로움과 거룩함 속에서 하느님의 모습에 따라 창조된 새 인간을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에페 4,22-24)많은 것을 간결하게 말하고 알면서도 침묵하는 사람이 되어라. (집회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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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5 평화방송 미사 1시간 10분 동안 시신경과 신경계 청신경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말초신경 뇌간의 신경 모두를 연결하여 다스려주는 은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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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
한영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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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4 목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 다스려주지 않고 코의 부비동의 나비 굴을 열어 신경계만 다스리자 귀와 대장 안의 반응이 없어 침 분비 중요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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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
한영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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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3 수 평화방송 미사 침이 귀 안으로 흘러들게 하여 청력 회복하여 주고 나비 굴을 열어 그 안의 신경계를 다스려 대장의 상처치유 가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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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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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2 화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주시면서 빛의 생명을 주시어 산소 기압으로 귀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다스려 청력 회복 성과 높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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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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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1 월 평화방송 미사 시작부터 새 생명을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어 제안에 하느님 뜻의 생명이 성장하고 발전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는 믿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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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
한영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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