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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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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9) ‘21.8.1.일

1487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9) ‘21.8.1.일>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새사람 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지난날의 생활 방식에 젖어 사람을 속이는 욕망으로 멸망해 가는 옛 인간을 벗어 버리고,
여러분의 영과 마음이 새로워져,
진리의 의로움과 거룩함 속에서 하느님의 모습에 따라 창조된 새 인간을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에페 4,22-24)

많은 것을 간결하게 말하고 알면서도 침묵하는 사람이 되어라. (집회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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