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0) ‘21.8.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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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74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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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0) ‘21.8.2.월>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의 말씀과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주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마태 14,20)고관들 가운데에서는 권위를 내세우지 말고 노인들이 있는 자리에서는 말을 많이 하지 마라.(집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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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가엾은 마음은(스폴랑코 니조마임-자비) 慈悲 (마태14,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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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757
김종업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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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5 평화방송 미사 1시간 10분 동안 시신경과 신경계 청신경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말초신경 뇌간의 신경 모두를 연결하여 다스려주는 은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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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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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4 목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 다스려주지 않고 코의 부비동의 나비 굴을 열어 신경계만 다스리자 귀와 대장 안의 반응이 없어 침 분비 중요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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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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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3 수 평화방송 미사 침이 귀 안으로 흘러들게 하여 청력 회복하여 주고 나비 굴을 열어 그 안의 신경계를 다스려 대장의 상처치유 가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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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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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2 화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주시면서 빛의 생명을 주시어 산소 기압으로 귀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다스려 청력 회복 성과 높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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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
한영구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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