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0) ‘21.8.2.월

14874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0) ‘21.8.2.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과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
주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마태 14,20)

고관들 가운데에서는 권위를 내세우지 말고 노인들이 있는 자리에서는 말을 많이 하지 마라.(집회 32,9) 




1 3,872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