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
-
14877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03
-
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
누군가에게서 상처를 받았다면
그때가 곧 기도의 시간이니
더 이상 감정을 상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을 아프게 한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한편 나에게 상처를 준 그 말 안에
어떤 진실이 담겨있는지,
내 잘못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으며
당신 자신을 인식할 수 있도록 비추어 줍니다.
즉 당신을 들여다보는 데 작은 보탬이 됩니다.
무엇때문에 우리가 침묵을 지키도록
교육받는지 이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침묵 없이 어떻게 양심의
깊은 곳으로 내려갈 수 있겠습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기도에 진보하면 할수록 자신이
죄인임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확대경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망하지는 마십시오.
곧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은 변화하는 것이라는 말을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투쟁하기 시작하면
이미 변화되어 가고 있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이 더 쉽고 더 맛있고 더 좋고
위안이 되는 것에
기울어지지 않도록 힘써라."
-십자가의 성 요한-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예수 수난 시간들' 기도의 효과와 예수님의 풍성한 은총 약속 / 교회인가
-
149023
장병찬
2021-08-14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창조론자의 살리는 사랑, 진화론자의 죽이는 사랑
-
149022
김백봉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8.14."하늘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9021
송문숙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인간이 만든 가장 불행한 장소인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사랑과 기적의 장소로 변화시켜나간 사제!
-
149020
박양석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어린이들을 사랑하시다』
-
149017
김동식
2021-08-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