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1) ‘21.8.3.화
-
14878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1) ‘21.8.3.화>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온전한 믿음으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천둥에 앞서 번개가 치듯 겸손한 이에게는 호의가 앞서간다. (집회 32,10)
-

-
- 평생 공부 -예수님을 알고 나를 아는 공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8827
김명준
2021-08-05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05)
-
148826
김중애
2021-08-05
-
반대 0신고 0
-
- 2021년 8월 5일[(녹)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
148825
김중애
2021-08-05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6,13-23/연중 제18주간 목요일)
-
148824
한택규
2021-08-05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하늘나라의 열쇠 (마태16,13-23)
-
148823
김종업
2021-08-0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