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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25일 (목)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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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화."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마태 14, 31)

22315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8-03

08.03.화."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마태 14, 31)


파도가
거셀수록

우리의
믿음또한
주님을 향해
깊어간다.

파도가 없는
삶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파도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 삶이다.

파도 속에서
더욱 활짝
꽃피는
믿음이다.

믿음이란
파도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바로 서고
바로 걷는
것이다.

파도가
있는 곳에
파도를
다스리시는
주님께서도
함께 하신다.

의심이 아니라
믿음으로
만나게되는
우리의
주님이시다.

오늘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믿음이다.

믿음이
약하기에
파도는
더욱 거세게
다가온다.

시련 속에서도
삶을 사랑하는
방식은 언제나
주님을 향한
믿음이다.

두려움과
시련 속에서
믿음을 청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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