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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더위

9990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04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지겹네요.

더운 여름날 노동이란 고행입니다.

의미없는 고행이 되겠네요.

그래도 이더위에도 땀흘려가며 일하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나라가 유지되는거겠지요.^^

코로나도 사라지고

무더위도 지나가고

그리운 가을이 빨리 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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