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3) ‘21.8.5.목
-
14883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3) ‘21.8.5.목>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참으로 겸손하고 순종하는 사람 되어 하느님의 말씀을 제대로 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마태 16,23)술자리에서는 마음껏 즐기고 네 생각대로 하되 거만한 말로 죄짓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집회 32,12)
-

-
-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
148945
최원석
2021-08-10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말씀, 셋째 말씀, 넷째 말씀 / 교회인가
-
148944
장병찬
2021-08-10
-
반대 0신고 0
-
- <사랑으로 불타오른다는 것>
-
148943
방진선
2021-08-10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
148942
김명준
2021-08-10
-
반대 0신고 0
-
- 영적 승리의 삶 -예수님 모범, 예수님 사랑, 예수님 추종-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8941
김명준
2021-08-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