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3) ‘21.8.5.목
-
14883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3) ‘21.8.5.목>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참으로 겸손하고 순종하는 사람 되어 하느님의 말씀을 제대로 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마태 16,23)술자리에서는 마음껏 즐기고 네 생각대로 하되 거만한 말로 죄짓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집회 32,12)
-

-
- 8.17.“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9086
송문숙
2021-08-1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
149085
조재형
2021-08-16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베드로와 사도들이 버린 것은 사실 지극히 작고 하찮은 것들이었습니다!
-
149083
박양석
2021-08-16
-
반대 0신고 0
-
- ■ 16. 솔로몬의 기도 / 솔로몬의 통치[1] / 1열왕기[16]
-
149082
박윤식
2021-08-16
-
반대 0신고 0
-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0주간 화요일)『낙타가 바늘구멍으로』
-
149081
김동식
2021-08-1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