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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목."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마태 16, 15)

22318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8-05

08.05.목."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마태 16, 15)

주님께서는
우리를 제대로
알고 계시지만

우리는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있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먼저 우리를
부르신다.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신다.

지금
여기 이곳에
함께 하시며

마음을
열게 하시는
주님이시다.

마음을 열어
뜨겁게
타오르게
하신다.

그리하여
삶 전체를
바꾸어
주신다.

살아계신
주님께
우리자신을
맡긴다.

구체적인
삶의 변화이다.

좋은 열매를
맺게하신다.

사라지지 않을
참된 사랑을
주시는
주님이시다.

썩어있는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올바로
되돌려놓으시는
참된 구원자시다.

오늘도
사람이 되시어
우리를
치유하시는
하느님의
아들이시다.

따를수록
가까워지는
사랑의
주님이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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