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임을 당하셨다가 사흗날에 되살아나셔야 한다는 것
-
14883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8-05
-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물어보십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는지 물어보십니다. 그러니 제자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요한이라고 하는 이도 있고 엘리아라고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러면 너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물어보십니다. 그러니 수석 제자인 베드로가 나서서 말합니다,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니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너는 베드로이다 라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너에게 교회를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당신의 운명을 말씀하십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다시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베드로는 다시 말을 합니다. 선생님 절대 그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않됩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 주님은 다시 말씀하십니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거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구나 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순간에는 칭찬을 하시다가도 갑자기 그 칭찬하던 제자에게 사탄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을 보면 참 어느 순간도 자신의 정체성을 항상 알고 계시고 그리고 자신이 어찌 죽어서 하느님의 영광 자신의 영광을 어찌 이루실지 아시는 분이셨고 그리고 인간의 생각과 인간과의 타협과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분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바라 보아야 할 것은 항상 나도 주님을 바로 보고 바로 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편안함 혹은 내 생각데로 바라보아서는 않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은 나에게도 사탄아 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죽는 그 순간까지도 나는 주님을 정점으로 하여서 서 있어야 하고 항상 겸손의 자세 그리고 주님의 말씀이 나의 심장안에 중심으로 자리 잡아야 하고 그리고 그 말씀이 항상 살아 움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의 질문은 어느 순간에도 질문의 중심이고 그 질문의 대답은 항상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라는 것이라고 고백해야 하고 그분이 가신 길, 십자가의 길은 나의 길이요 그것이 곧 구원으로 가는 길임을 항상 나의 삶속에서 살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02 06 토 평화방송 미사 요사이 빛의 생명과 특히 새 생명을 계속 주어 저의 죄의 상처가 없어 지고 있어 성장하고 발전하여 다스림의 감지가 어려움
-
2323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3 - 맨하튼으로 가는 '메트로'에서 (뉴욕/미국)
-
148932
양상윤
2021-08-10
-
반대 0신고 0
-
- 8.9.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48931
송문숙
2021-08-09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존재 소멸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법: 창조의 도구로 쓰이는 것
-
148930
김백봉
2021-08-09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라우렌시오 부제는 영성체의 힘으로 인해 그토록 혹독한 고통도 웃으며 참아 넘길 수 있었습니다!
-
148929
박양석
2021-08-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