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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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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울

9990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05

 

 

우울하지도 않고 행복한데요.

우울증약을 계속 먹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에혀......젊은날이 슬퍼서

많이 울었더니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아이들 보는 낙에 마냥 행복합니다.

우울할 가치도 없네요.

전화위복 딱 맞는말입니다.

인생이 어쩜 이렇게 오묘한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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