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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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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울

9990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05

 

 

우울하지도 않고 행복한데요.

우울증약을 계속 먹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에혀......젊은날이 슬퍼서

많이 울었더니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아이들 보는 낙에 마냥 행복합니다.

우울할 가치도 없네요.

전화위복 딱 맞는말입니다.

인생이 어쩜 이렇게 오묘한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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